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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홍대입구역 인근에 서브컬처 복합 문화공간 ‘홍대던전’ 오픈
‘라이트노벨 도서관’과 서브컬처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무대 및 기획 전시 공간 마련
 
서울시민신문

 

▲ 예스24가 홍대입구역 인근에 오픈한 서브컬처 복합 문화공간 ‘홍대던전’ . (사진제공=예스24)     © 서울시민신문

 

대한민국 대표서점 예스24(대표 : 김기호, 김석환)가 6월 3일 홍대입구역 인근에 서브컬처 복합 문화공간 ‘홍대던전’을 오픈했다. 서브컬처 관련 매장이 포진된 젊음의 거리 홍대에 자리 잡은 ‘홍대던전’은 홍대 서교호텔 별관 3층에 약 120평의 규모로 들어서며 2층에 위치한 예스24 중고서점 홍대점과 연결되는 계단이 내부에 마련돼 있다.

 

 

‘홍대던전’에서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품과 코스프레 전문용품 등 다양한 서브컬처 굿즈를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누구나 무료로 라이트노벨을 읽을 수 있는 열람 공간 ‘라이트노벨 도서관’과 서브컬처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무대 및 기획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서브컬처 제품 판매 외에도 마니아들을 위한 맞춤형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브컬처 업체들이 오프라인에서 자유롭게 홍보할 수 있는 창구가 되도록 돕는다. 아울러 판타지 애니메이션과 게임 속 캐릭터, 메뉴 등을 모티브로 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컨셉 레스토랑도 추후 오픈할 예정이다.

 

 

예스24는 ‘홍대던전’을 서브컬처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매장을 대표하는 자체 캐릭터를 개발해 ‘홍예나’로 네이밍하고 ‘신비소녀’ 유리사를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

 

홍대 던전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유리사는 이번 예스24 ‘홍대던전’ 오픈을 기념해 3일 오후 4시부터 당일 구매 영수증을 소지한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팬사인회를 실시한다. 4일 오후에는 일일점장으로 나서 팬들을 만나고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석환 예스24 대표이사는 “홍대라는 지리적 특성에 맞춰 중고서점과 서브컬처 복합 문화공간을 함께 마련 고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서브컬처 마니아들이 트렌드를 즐기고 오프라인 홍보가 어려운 중소 서브컬처 브랜드의 시장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새로운 시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예스24 홍대던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홍대던전’ 공식 홈페이지 및 예스24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대던전 홈페이지: http://www.yesdungeon.com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7/07/20 [15:12]  최종편집: ⓒ 서울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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