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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환경기업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 공개 모집
최적화된 사무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오피스 공간 전문가 육성
 
서울시민신문

▲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가 5월 13일부터 28일까지 오피스 컨설턴트를 공개 모집하고, 지역별 직무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퍼시스그룹)     © 서울시민신문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가 5월 13일부터 28일까지 오피스 컨설턴트(OC)를 공개 모집하고, 지역별 직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최근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일반 가정부터 기업 오피스 공간까지 사용자의 특성을 반영한 공간 솔루션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업무 효율성과 구성원의 만족도를 고려한 전문적인 사무공간 컨설팅 수요 역시 급증하고 있으며, 국내 유일의 사무환경 컨설팅 전문가인 퍼시스의 오피스 컨설턴트(OC)가 유망한 직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퍼시스의 오피스 컨설턴트(OC)는 조직문화와 업무특성을 고려한 공간을 제안하는 국내 유일의 사무공간 컨설팅 전문가로, ‘사무환경 컨설팅’이라는 전문적인 역량을 토대로 기업의 특성과 문화에 맞는 혁신적인 사무환경을 창조하여 기업의 성장을 돕는 역할을 담당한다.
 

퍼시스는 일찍이 1990년대 후반부터 사무환경의 중요성에 주목하고, 사무환경만을 연구하는 전담 조직을 두고 투자를 계속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스타트업, 외국계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데이터 축적을 통해 사무환경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무환경 컨설팅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OC)는 약 60명이며, 사무환경 컨설팅 전문 지식과 체계적인 B2B 비즈니스를 통해 오피스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간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퍼시스 OC는 본사의 대대적인 지원을 통해 양성된다. 퍼시스 OC 육성 프로그램은 3개월의 집중교육 과정과 9개월 간의 현장 트레이닝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 기간 동안 교육생들은 기본 급여 및 교육비 전액, 그리고 4대 보험을 지원받는다.
 

3개월의 집중교육 기간에는 전문 사내 강사 및 외부의 유능한 비즈니스 강사들을 투입해 퍼시스만의 사무환경 컨설팅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 사업 활동에 필요한 핵심역량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3개월 집중 교육을 통과한 교육생들은 9개월 간의 추가적인 현장 트레이닝을 받게 되고, 이 기간에는 기본 급여 외에 컨설팅 활동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6/06/10 [20:16]  최종편집: ⓒ 서울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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